메모리아 우르바나 작품 해설동판
감사의 말씀 Memoria Urbana Berlin의 설치미술가 후안 가라이사발(Juan Garaizabal)은 2016년 7월 한국을 방문하여, 독일 베를린에 설치된 ‘Memoria Urbana’ 설치 예술품을 5미터 크기로 축소해 충청남도 보령시 고대도에 세웠습니다. 이 조각은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칼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구츨라프(Karl Friedrich August Gützlaff, 1803-1851)와 그의 1832년 한국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예술품의 설치를 위해 애써주신 후안 …









